누군가 당신을 검색하는 그 순간, 우리가 먼저 달려가 맞이합니다
홈페이지 하나가 365일 당신의 문을 열어둡니다.
교회에 새 가족이 찾아오고, 사업체에 손님이 찾아오고,
단체와 기관이 지역 사회와 온라인으로 연결됩니다.
NanuriWeb — 당신의 성공을 기원하며 먼저 달려갑니다.
교회든, 일터든, 어떤 자리에서 섬기든 — 온라인에서 먼저 만납니다
"그는 그들을 보자마자,
천막 입구에서 달려 나가 맞이하고,
땅에 엎드려 절하고서 말하였다.
저를 그냥 지나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 창세기 18:2–3 (새번역) · 뜨거운 낮, 헤브론에서
뜨거운 낮, 낯선 세 사람을 보고 기다리지 않고 달려나가 맞이했습니다. 발을 씻겨 주고, 차린 것 중 최선을 내어 섬겼습니다. 그 마음이 저희 출발점입니다.
나그네 대접하기를 잊지 마십시오. 이렇게 하다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천사들을 대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히브리서 13:2, 새번역)
전 세계 500개+ 도시에서, 지역 교회와 지역 사회를 통해 새 땅을 찾는 모든 이와 연결하는 플랫폼.
홈페이지가 먼저 달려가 방문자를 맞이합니다. 그 마음으로 만들고, 그 마음으로 섬깁니다.
나누다 — 나누고, 소통하고, 함께하다.
'나누리'는 '나누다(나누다·소통하다)'의 의지 표현입니다.
나누리웹이 만드는 홈페이지는 단순한 웹사이트가 아닙니다 —
더 많은 사람과 당신의 이야기를 나누는 소통의 통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이름입니다.
우리는 믿음에서 시작된 팀입니다.
그래서 섬기는 방식이 다릅니다.
교회든, 식당이든, 단체든, 기관이든 —
찾아오시는 모든 분을 귀한 손님으로 모십니다.
세계 교회 문화와 다양한 목회 현장을 깊이 이해하는 팀입니다.
그것이 NanuriWeb이 드리는 약속입니다.
홈페이지도 기다리지 않습니다. 검색 최적화와 HebronGuide 연동으로 누군가 교회나 사업체를 찾기 시작할 때 가장 먼저 나타납니다.
최상의 가치와 성공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만듭니다. 빠른 속도, 아름다운 디자인, 정확한 정보, 모바일 최적화 — 방문자가 머물고 싶은 홈페이지.
홈페이지에 찾아오는 모든 분이 새 가족이 될 수 있습니다. 처음 교회를 찾는 청년일 수도, 성도 사업체를 찾는 손님일 수도 있습니다.
단순히 홈페이지를 만드는 게 아닙니다.
365일 열려 있는 따뜻한 문을 세웁니다.
누가 찾아오든, 언제 찾아오든,
최선으로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NanuriWeb이 그 문을 당신의 교회와 사업체 앞에 세웁니다.
지금 함께 시작하세요 →지금 이 글을 읽고 계신 목사님, 사장님 — 잠깐 눈을 감고 상상해 보세요.
처음 오신 분이 예배당 문을 엽니다. 네이버에서 "의정부 한인교회"를 검색했고, 가장 먼저 여러분의 교회가 나왔습니다. 예배 시간, 담임목사 인사말, 오시는 길 — 모두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고 왔습니다. 이분이 새 가족이 됩니다.
낯선 도시에 도착한 누군가가 비행기 안에서 검색합니다. "의정부 교회" — HebronGuide와 연동된 홈페이지가 먼저 뜹니다. 500개 도시 글로벌 네트워크를 통해 전 세계에서 당신의 교회를 만납니다.
교회 성도님이 운영하는 식당에 손님이 들어옵니다. 교회 홈페이지와 연결된 성도의 사업체 홈페이지가 HebronGuide에 함께 등재되어 교회와 사업체가 서로를 살립니다. 이것이 NanuriWeb이 꿈꾸는 연결입니다.
NanuriWeb이 함께 준비한 장로회 심의용 기획서. 제작비, 연관리비, HebronGuide 연계 효과, 예상 성과까지 모두 담았습니다. "이렇게 잘 준비하셨으니 진행합시다." 그 날이 당신의 교회가 온라인에 태어나는 날입니다.
유튜브와 연동된 설교 영상에, 한 번도 본 적 없는 분이 댓글을 남깁니다. "목사님 말씀 듣고 위로받았습니다. 다음 주일 꼭 방문하겠습니다." 온라인이 선교의 통로가 됩니다. 홈페이지 하나가 이 모든 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지역 교회가 온라인으로 연결되고, 성도의 사업체들이 살아나고, 새 가족이 계속 찾아옵니다. 선교사가 후원을 받고, 개척교회가 세워집니다. 홈페이지 하나에서 시작된 하나님 나라의 이야기입니다.
섬김은 말이 아닙니다. 이미 시작되었고, 지금도 진행 중입니다.
달라스 한인 커뮤니티를 섬기는 에덴교회. NanuriWeb이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제작하여 온라인 문을 열었습니다.
edendallas.org 방문하기 →NanuriWeb이 함께 준비한 장로회 심의용 기획서로 두 교회가 현재 내부 심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곧 온라인에 태어날 두 교회를 위해 기도합니다.
예산이 다르고 규모가 달라도, 섬기는 마음과 최상의 성공을 기원하는 마음은 모두 동일합니다.
아브라함이 나그네 셋 모두를 똑같이 섬겼듯이.
가정교회는 단순한 소규모 교회가 아닙니다. 독자적인 목회 철학과 시스템입니다. 함께 무료 상담으로 방향을 먼저 잡아드립니다.
※ 모든 금액 USD · 연관리비 연초 일시납 · Church Plant: 설립 3년 이내·성도 50명 이하
교회를 섬기는 손이,
일터도 같은 마음으로 섬깁니다
잠깐 상상해 보세요 — 홈페이지 하나가 달라지는 것들.
구글·네이버 검색 최적화와 HebronGuide 등재로 손님이 찾기 전에 먼저 나타납니다. 전화번호, 영업시간, 메뉴 — 한 번에 확인하고 바로 찾아옵니다.
전화하지 않아도 됩니다. 손님이 편한 시간에 예약합니다. 사장님은 준비에만 집중하시면 됩니다. 온라인 예약이 자연스러운 세상, 그 준비가 됩니다.
500개+ 도시 글로벌 네트워크에서 공동체를 찾는 사람들이 먼저 찾아옵니다. 좋은 경험이 리뷰로 남고, 리뷰가 다음 손님을 데려옵니다.
교회 성도가 운영하는 사업체라면 교회 홈페이지와 HebronGuide에 함께 등재됩니다. 신앙 공동체가 서로의 사업을 돌봅니다.
손님과 사람들이 먼저 찾아오는 홈페이지, 존재가 살아납니다.
※ 모든 금액 USD · 연관리비 연초 일시납 · Startup: 창업 3년 이내 사업체
교회와 일터 — 따로 섬겼지만, 같은 부름이었습니다.
NanuriWeb이 그 연결고리입니다.
같은 부름, 다른 현장 — 그래서 같은 플랫폼입니다.
교회와 일터가 서로를 살리고, 함께 지역 사회를 섬깁니다.
NanuriWeb이 만든 모든 홈페이지는 HebronGuide.com에 자동 등재됩니다.
새 땅에 정착하는 이들이 교회를 찾고, 지역 사람들이 사업체를 만납니다.
홈페이지 하나가 전 세계 500개+ 도시 네트워크와 연결됩니다.
홈페이지를 납품하는 것이 아닙니다.
당신의 최상의 성공을
함께 기원하며 만듭니다.
NanuriWeb이 만드는 모든 홈페이지에는 단순한 코드와 디자인 이상의 것이 담겨 있습니다. 목사님의 사역이 더 넓어지길, 사장님의 사업이 더 번성하길 기원하는 진심 어린 마음입니다.
완성 후에도 혼자 두지 않습니다. 새 가족이 잘 찾아오는지, 성도들이 불편함 없이 사용하는지, HebronGuide 연동은 잘 되어 있는지 — 우리는 계속 곁에 있습니다.
"그는 그들을 보자마자,
천막 입구에서 달려 나가 맞이하고,
저를 그냥 지나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기다리지 않고 먼저 달려나간 그 마음.
NanuriWeb이 배운 것은 그 한 가지입니다.
찾아오는 분이 누구든 — 처음 교회를 검색하는 청년이든,
성도의 식당을 찾는 손님이든, 새 땅에 정착하는 이이든 —
우리는 그분을 귀한 손님으로 모십니다.
"나그네 대접하기를 잊지 마십시오. 이렇게 하다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천사들을 대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 히브리서 13:2 (새번역)
단순한 웹 에이전시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세워진 모든 곳을 섬기는 사명 공동체입니다.
교회, 사업체, 기관, 단체, 개인 —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세워진 모든 곳에
디지털 연결의 다리를 놓는 것.
홈페이지는 도구일 뿐 —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이고 사랑입니다.
한 교회가 온라인으로 열리면 성도의 사업체가 살아나고,
새 땅을 찾는 이들이 지역 교회를 만나고, 그 동네가 바뀝니다.
세계로 연결되되, 지역 교회와 지역 사회에서 뿌리내립니다.
NanuriWeb은 그 생태계를 500개 도시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교회 옆에는 모든 족속이 삽니다 — 그들이 교회의 홈페이지를 통해 먼저 만납니다.
먼저 달려가고, 최선을 다해 모시고, 끝까지 곁에 있는 것. 기술이나 가격이 아니라, 그 마음이 NanuriWeb의 기준입니다. 당신의 성공이 우리의 기쁨입니다.
판매 전화가 아닙니다. 환대입니다. 문을 두드리시면 48시간 이내에 달려갑니다.
목사님, 사장님 —
기술을 모르셔도 됩니다. 예산이 부족해도 괜찮습니다.
섬기는 자는 조건을 묻지 않습니다.
아브라함이 나그네의 발을 씻기고,
떡을 굽고, 고기를 차려 섬겼듯이 —
NanuriWeb이 최선을 다해 모시겠습니다.
당회 기획서도 함께 준비합니다. 장로님들도 함께 섬깁니다.
"나그네 대접하기를 잊지 마십시오. 이렇게 하다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천사들을 대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 히브리서 13:2 (새번역)